
【울산=뉴시스】장지승 기자 = 10일 폭발 사고로 작업자 1명이 사망한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의 조운탱크터미널 사고 현장. 작업자 김모씨가 폭발 충격으로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2013.10.10.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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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3/10/10 16:42:29
최종수정 2016/12/29 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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