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뉴시스】박준 기자 = 2일 오전 경북 영천시 대창면 조곡리 한 밭에 매설된 송유관에서 휘발유가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진은 휘발유가 유출된 현장의 모습이다. 2013.10.02 (사진=경북지방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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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3/10/02 16:24:49
최종수정 2016/12/29 19: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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