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고승민 인턴기자 = 가수 윤종신이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테니스센터 코트에서 열린 ‘마리아 키릴렌코와의 아디다스 프렌즈 매치'에서 포핸드 동작으로 공을 받아치고 있다. 201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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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3/09/15 17:22:22
최종수정 2016/12/29 19: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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