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뉴시스】강신욱 기자 = 지난 21일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송2리 천연기념물 290호 왕소나무가 지난해 8월 강풍에 쓰러진 뒤로 지지대에 의지해 생존의 위한 사투를 벌이고 있다. 201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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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3/07/22 10:18:48
최종수정 2016/12/29 18: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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