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인철 기자 = 김연아가 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67회 전국 남녀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시니어 프리 경기에서 레미제라블 연기를 마치고 키스 앤 크라이존에서 관중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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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3/01/06 16:42:30
최종수정 2016/12/29 17: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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