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11일 낮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유한킴벌리의 여성위생용품 브랜드 애니데이가 여성건강을 지켜주는 ‘333운동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애니걸로 분장한 모델이 333운동 중 하나인 스트레칭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유한킴벌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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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09/11 15:12:01
최종수정 2016/12/29 17: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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