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강종민 기자 = 제15호 태풍 볼라벤이 북상하고 있는 28일 오전 세계문화유산인 경기 수원 화성 방화수류정 앞의 수십년 된 버드나무가 부러져 태풍의 위력을 실감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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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08/28 11:38:48
최종수정 2016/12/29 17: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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