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몽골청년연합회(대표 신어드) 주최로 열린 몽골 전통 축제 '나담'에서 참가자들이 천하장사를 차지한 부흐(몽골 전통 씨름 선수)가 국기를 향해 뛰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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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07/08 21:17:59
최종수정 2016/12/29 17: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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