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이성기 기자 = 일본 대지진으로 충북의 대표적 중장비 생산업체인 ㈜에버다임(대표 전병찬)의 초대형 펌프가 2대가 지난달 23일 일본으로 수출됐다. 충북업체의 대 일본 중장비 수출은 이번이 처음으로 향후 대량 수출길이 열릴지 주목된다. 이번에 수출한 펌프카는 60M급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초대형 장비이며, 대당 가격이 10억원을 호가해 부가가치가 높은 제품이다. (사진=한국무역협회 충북지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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