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표 창원시장, 사전투표 현장점검

기사등록 2024/04/04 16:06:43

창원시, 5일부터 11일까지 투개표 지원상황실 운영

[창원=뉴시스] 홍남표 경남 창원시장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일을 하루 앞둔 4일 사전투표소를 현장 점검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4.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홍남표 경남 창원시장이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일을 하루 앞둔 4일 사전투표소를 현장 점검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4.04.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일을 하루 앞두고 홍남표 시장이 원활한 투표가 진행될 수 있도록 사전투표소를 최종 점검을 했다고 4일 밝혔다.

홍 시장은 사전투표 하루 전인 이날 투표소 55곳에서 실시하는 사전투표 모의시험 일정에 맞춰 웅동2동, 산호동, 석전동 행정복지센터를, 장금용 제1부시장은 명곡동, 반송동, 용지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설비 및 통신망을 점검했다.

또 모의시험에 참여해 투표 전 과정을 빠짐없이 확인했다.

특히 최근 발생한 불법 카메라 설치와 관련해 불법 설치물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안전사고 예방 준비사항과 장애인 편의시설 등에 대해서도 확인을 당부했다.

창원시는 사전투표가 시작되는 5일부터 개표가 마무리되는 오는 11일까지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해 투·개표 상황관리와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홍 시장은 "선거 지원 업무는 한 치의 빈틈도 있어서는 안 될 법정사무"라면서 "선거가 마무리될 때까지 철저히 관리해 원활한 투표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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