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양봉산업 상생 발전을 위한 밀원수 식재

기사등록 2024/04/04 15:59:47

충남 공주에 밤나무 400여 그루 식재

[세종=뉴시스]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다부처공동연구사업의 일환으로 밤꿀 생산을 장려하고 밤꿀과 양봉산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공주에 밀원수(꿀샘나무)를 심었다.(사진=농진청 제공)
[세종=뉴시스]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다부처공동연구사업의 일환으로 밤꿀 생산을 장려하고 밤꿀과 양봉산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공주에 밀원수(꿀샘나무)를 심었다.(사진=농진청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다부처공동연구사업의 일환으로 밤꿀 생산을 장려하고 밤꿀과 양봉산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충청남도 공주에 밀원수(꿀샘나무)를 심었다고 4일 밝혔다.

 밀원수는 꿀벌이 꿀과 꽃가루를 수집하는 나무로 양봉농가에서는 꿀을 생산하는 주요 소득원이다. 농진청은 이날 밤나무 400여 그루를 심었다. 이승돈 원장은 "밤꿀과 밤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진청은 2017년 충북 진천을 시작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과 부안(위도꿀벌격리육종장), 완주, 전남 장흥, 경북 상주, 충북 괴산 등 다양한 지역에 밀원수를 심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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