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22일 솔로 데뷔…팀 내 세 번째

기사등록 2024/04/04 10:49:03

[서울=뉴시스] 엔시티 도영 솔로 앨범 커버.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엔시티 도영 솔로 앨범 커버.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4.04.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추승현 기자 = 그룹 '엔시티(NCT)' 도영이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도영이 오는 22일 첫 솔로 앨범 '청춘의 포말(YOUTH)'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청춘의 포말'은 청춘이라는 파도 속에서 생기는 다양한 감정(포말)을 담은 앨범이다. 청춘으로서 가장 솔직하게 노래할 수 있는 소중한 순간들의 이야기를 꾸밈없이 풀어냈다. 오롯이 도영의 감성으로 채워진 총 10곡이 수록됐다.

도영은 엔시티는 물론 지난해 유닛 '엔시티 도재정' 활동으로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OST '라이크 어 스타(Like a Star)', '낭만닥터 김사부 3' OST '뷰티풀 데이(Beautiful Day)', '나를 사랑하지 않는 X에게' OST '사랑할 수 없는 너에게' 등 다수의 OST에 참여했다. 배우 김민하와의 듀엣곡 '폴린(Fallin')', 로코베리와 호흡을 맞춘 '헤어지지 말아요, 우리', 김세정과 함께 부른 '별빛이 피면' 등 각종 컬래버레이션도 선보였다.

이로써 도영은 엔시티 내 세 번째로 솔로로 데뷔한다. 앞서 태용과 텐이 솔로 활동을 펼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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