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효 열애설 윤성빈 "죄송하다" 유튜브 통해 사과

기사등록 2024/04/04 00:22:00

최종수정 2024/04/04 09:57:13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전 스켈레톤 국가대표이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윤성빈이 6개월만에 유튜브로 복귀했다. 윤성빈은 짧지 않은 휴식기 끝에 돌아온 것을 두고 사과했다.

윤성빈은 3일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고 복귀가 늦어진 것에 대해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상의는 슈트를 하의는 운동복을 입은 그는 "광고주님께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했다. 윤성빈은 "1~2개월은 쉬면서 놀았고, 나머지 시간엔 유튜브를 어떻게 해야 할지 물어보고 다녔다"고 말했다. 휴식기를 가진 건 콘텐츠가 고갈됐기 때문이라고도 했다. 또 이전 유튜브 영상에서 보디 프로필 사진을 찍는 행태나 제로 콜라를 마시는 걸 비판했던 걸 언급하며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고 사과했다.

제작진은 "갑자기 인지도 올라가니까 너무 거만해졌다" "너무 멋있는 것만 하려는 것 아니냐"며 농담 섞인 비난도 쏟아냈다. 그러면서 "발레나 리듬체조를 배워보겠냐" "제로 콜라 PPL 가능하냐" "귀엽고 아기자기한 것도 할 거냐"고 묻자 "사회성 있는 사람으로 살겠다"며 수용 의사를 내보였다.

다만 윤성빈은 최근 열애설이 난 트와이스 지효와 관계에 대해선 일절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두 사람은 열애설이 보도되자 "사생활"이라며 선을 긋고 언급을 하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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