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면 참지 말고 병원에 가세요"

유급병가 지원사업 시행 (사진=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는 근로 취약계층에게 소득 공백을 완화할 수 있도록 생계비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대구·경북 최초로 추진하는 근로 취약계층 유급병가 지원 사업이다.
아파도 치료받지 못했던 근로 취약계층에게 입원비와 생계비를 준다.
일용근로자, 영세자영업자 등 취약계층에 하루 7만 8880원을 연간 최대 14일까지 구미사랑상품권(카드형)으로 지급한다.
신청 기한은 퇴원일 기준 6개월 이내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 근로소득자와 영세 자영업자들이 생계비 걱정없이 치료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구·경북 최초로 추진하는 근로 취약계층 유급병가 지원 사업이다.
아파도 치료받지 못했던 근로 취약계층에게 입원비와 생계비를 준다.
일용근로자, 영세자영업자 등 취약계층에 하루 7만 8880원을 연간 최대 14일까지 구미사랑상품권(카드형)으로 지급한다.
신청 기한은 퇴원일 기준 6개월 이내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 근로소득자와 영세 자영업자들이 생계비 걱정없이 치료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