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뉴시스] 김종택 기자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 여주시의 한 산란계 농장 입구에서 8일 방역 관계자가 출입차량에 소독 작업을 하고 있다.
26만여 마리 규모의 이 농장은 전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됐다.
이는 경기 연천과 전남 장흥에 이어 올겨울 국내 가금농장에서 발생한 세 번째 고병원성 AI 사례다. 2026.11.0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1/08 13:40:10

기사등록 2026/11/08 13:40: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