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인츠=AP/뉴시스] 마인츠의 이재성(오른쪽)이 7일(현지 시간) 독일 마인츠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 분데스리가 9라운드 바이에른 뮌헨과 경기 전반 40분 0-1 상황에서 동점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이 골은 비디오 판독(VAR) 끝에 오프사이드로 선언돼 취소됐다. 이재성은 63분을 소화했고, 마인츠는 1-2로 패했다. 2026.11.08.
기사등록 2026/11/08 09:59:52

기사등록 2026/11/08 09:59: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