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7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7회말 1사 주자 1루 상황에서 삼성 구자욱이 1타점 2루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11.0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1/07 17:08:58

기사등록 2026/11/07 17:08: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