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7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5회초 1사 주자 만루 상황에서 KT 김현수의 타석 때 밀어내기 볼넷에 삼성 배찬승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11.0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1/07 16:10:47

기사등록 2026/11/07 16:10: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