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슈바하=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자포리자주 코미슈바하에서 구조대가 중장비를 동원해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파괴된 지하 학교 잔해 속 희생자 시신을 찾고 있다. 2026.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