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테비데오=AP/뉴시스] 레오 14세 교황이 6일(현지 시간)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메트로폴리탄 대성당에서 열리는 저녁기도(베스페르)를 집전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 지난달 13일 폐암 수술을 받았던 레오 14세 교황이 우루과이를 시작으로 남미 3개국을 방문하는 12일간의 순방길에 올랐다. 2026.11.07.
기사등록 2026/11/07 10:36:51

기사등록 2026/11/07 10:36: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