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오른쪽) 서울시장이 6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서울특별시 예산정책협의회에 입장하고 있다. 2026.11.06.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