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삼성전자 노동조합 동행(동행노조) 조합원들이 5일 경기 수원시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앞에서 DX부문 보상방안 마련 등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 내부에서는 내년 임금·단체협상을 앞두고 교섭 주도권을 둘러싼 노조 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 2026.11.0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1/05 18:09:29

기사등록 2026/11/05 18:09: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