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5일 재계에 따르면 호반그룹은 지난 4일 한진칼 지분 20.69%를 확보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 지분(20.58%)을 0.11%p 차이로 앞섰다고 공시했다. 다만 조 회장 측이 델타항공과 LX판토스 등 주요 주주들의 우호지분을 확보하고 있어 지분율 역전만으로 경영권이 당장 흔들리지는 않을 전망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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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1/05 13:28:10

기사등록 2026/11/05 13:28: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