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헤란=AP/뉴시스] 4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의 이슬람혁명광장에서 열린 미국·이스라엘 규탄 행사 도중 정부 지지자들이 스티브 위트코프(왼쪽부터) 미국 중동 특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JD 밴스 미국 부통령을 초췌한 모습으로 묘사한 대형 현수막을 불태우고 있다. 2026.11.05.
기사등록 2026/11/05 08:52:47

기사등록 2026/11/05 08:52: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