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투=AP/뉴시스] 포르투의 황인범이 4일(현지 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드라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 나폴리(이탈리아)와 경기 후반 43분 동료 사무 아게호와가 페널티킥을 얻어내자 기뻐하고 있다. 황인범은 후반 33분 교체 출전해 도움을 기록했고, 포르투는 4-1로 승리했다. 2026.11.05.
기사등록 2026/11/05 08:17:22

기사등록 2026/11/05 08:17: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