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셀로나=AP/뉴시스] FC 바르셀로나의 하피냐(가운데)가 3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 노우에서 열린 2026-2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 애스턴 빌라(잉글랜드)와 경기 후반 7분 팀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하피냐는 멀티 골을 기록하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2026.11.04.
기사등록 2026/11/04 10:41:52

기사등록 2026/11/04 10:41:5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