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4일 근로복지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산재보험급여 수급자는 41만9432명, 지급액은 8조43억원으로 나란히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수급자는 전년보다 1만3893명, 지급액은 3710억원 늘었다. 지급액이 8조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1/04 09:44:48

기사등록 2026/11/04 09:44: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