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 김금보 기자 = 3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위즈의 경기, 8회초 2사 만루 삼성 대타 김현준 타석 때 KT 박영현 폭투로 공이 빠지고 있다. 2026.11.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1/03 21:49:35

기사등록 2026/11/03 21:49: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