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 이영환 기자 = 3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위즈의 경기, 6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삼성 김지찬을 2루수 땅볼로 잡은 KT 선발 대니엘이 2루수 김상수에게 손짓하고 있다. 2026.11.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1/03 20:29:11

기사등록 2026/11/03 20:29: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