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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에 신용대출까지 금리 7% 임박

기사등록 2026/11/03 13: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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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주담대)에 이어 신용대출 금리도 연 7% 진입을 목전에 뒀다. 최근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마저 오르면서 빚을 내 투자에 나선 이른바 '빚투족'의 이자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신용대출 금리(금융채 6개월)는 이날 기준 연 5.32~6.82%로 집계됐다. 금리 상단이 연 6%대 중후반대까지 올라서면서 연 7%선에 근접해진 것이다. 3일 서울 시내의 한 건물에 시중은행 ATM 기계 모습. 2026.11.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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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에 신용대출까지 금리 7% 임박

기사등록 2026/11/03 13:34:2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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