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3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에 따르면 84개국의 직종별 생성형 AI 노출 비율을 분석한 결과, 노출 단계가 높은 직종의 비율은 여성집중 직종이 16%로 남성집중 직종 3%보다 5배 이상 높았다. 전체 노출 비율도 여성집중 직종이 29%로 남성집중 직종보다 13%포인트 높았다. 국내에서는 교육과 보건, 회계·경리 직종의 여성고용 취약성이 두드러졌다. 반면 아시아·태평양 지역 AI 전문 직무의 여성 비중은 20%에 그쳤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