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AP/뉴시스] 프랑스에서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고등학생들의 시위가 2주간의 중간 방학이 끝나면서 소규모로 재개됐다. 사진은 지난달 8일 파리에서 열린 고등학생 시위에서 한 참가자가 프랑스 국기를 흔드는 모습.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