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AP/뉴시스] 중국 공식 방문에 나서는 김성남(오른쪽)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겸 정치국 위원이 3일 평양국제공항을 떠나며 환송 나온 인사들과 악수하고 있다. 2026.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