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파스=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볼리비아 라파스의 라 야미타 공동묘지에서 한 가족이 망자의 날 제물로 장식된 무덤에 전통 빵 '탄타 와와'를 올리고 있다. '탄타 와와'는 사람의 형상으로 만든 빵으로, 죽은 자를 상징하고 기리는 의미로 알려져 있다. 2026.11.03.
기사등록 2026/11/03 08:19:19

기사등록 2026/11/03 08:19: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