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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기사등록 2026/11/02 14:24:28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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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조성우 기자 = KT 위즈 이강철(왼쪽 세 번째) 감독과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오른쪽 세 번째) 감독, 양팀 대표선수들이 2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서 참석해 있다. 왼쪽부터 KT 소형준, 장성우, 이강철 감독, 삼성 박지만 감독, 구자욱, 원태인. 2026.11.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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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기사등록 2026/11/02 14:24:2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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