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조성우 기자 = 1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삼성 선발투수 후라도가 KIA 7회초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은 뒤 마운드를 내려오며 기뻐하고 있다. 2026.11.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1/01 16:16:29

기사등록 2026/11/01 16:16:2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