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핼러윈 데이이 당일인 31일 오후 시민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인근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에 메모를 붙이고 있다.
경찰은 전국 주요 인파 밀집 지역 28곳에 7천8백여 명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핼러윈 당일인 31일 저녁 6시부터 이태원 119센터 사거리부터 녹사평역 광장까지 차량은 전면 통제될 예정이다.
핼러윈 분장을 빙자해 모의 총포나 흉기를 소지하거나, 법으로 금지된 경찰 제복을 착용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검문검색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6.10.31.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