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30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핼러윈 특별대책기간 이태원 등 전국 중점관리지역 28곳에 연인원 7800여명을 투입한다. 핼러윈이 주말과 겹치면서 이날부터 31일까지 인파가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행정안전부도 이날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서울 이태원·홍대 등 12곳에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해 현장을 관리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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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30 15:48:17

기사등록 2026/10/30 15:48: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