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9일 대구 수성구 사월동의 한 주택가에서 바르게살기운동 대구수성구협의회와 고산1·2·3동 위원회 자원봉사자들이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배달을 하고 있다.
이번 나눔은 21가구를 대상으로 총 7,600장의 연탄을 전달할 예정이다. 2026.10.2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29 15:51:53

기사등록 2026/10/29 15:51: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