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AP/뉴시스]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골키퍼 헤로니모 룰리(왼쪽 두 번째)와 동료들이 28일(현지 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 잉글랜드 리그컵(카라바오컵) 16강전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 경기를 승부차기로 승리한 뒤 환호하고 있다. 맨시티는 2-2 무승부 후 승부차기 끝에 4-3으로 승리하고 8강에 진출했다. 2026.10.29.
기사등록 2026/10/29 08:46:37

기사등록 2026/10/29 08:46: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