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104.2로 전월보다 5.1포인트 올라 2022년 8월 이후 4년 2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제조업은 105.6, 비제조업은 103.2였다. 반도체 등 주력 산업의 생산투자 증가가 후방 제조업으로 이어진 영향이다. 경제심리지수도 100.8로 0.9포인트 올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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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29 09:53:45

기사등록 2026/10/29 09:53: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