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8일 오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6~2027 KOVO 남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지명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OK저축은행 윤경, 현대캐피탈 장은석, 우리카드 전유석, KB손해보험 장보석, 한국전력 여광우, 삼성화재 임인규, 대한항공 이승일. 2026.10.2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28 15:35:19

기사등록 2026/10/28 15:35: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