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8일 오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6~2027 KOVO 여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수련선수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에 지명된 세화여고 노윤아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2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28 12:53:57

기사등록 2026/10/28 12:53:5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