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키나다=AP/뉴시스] 27일(현지 시간)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 해안에 사이클론 아르나브가 접근하는 가운데 카키나다의 한 학교 내부에 마련된 대피소에서 어린이가 잠을 청하고 있다. 인도 기상청은 아르나브의 영향으로 안드라프라데시주와 그에 인접한 오디샤주에 강풍과 폭우를 예보했다. 2026.10.28.
기사등록 2026/10/28 14:03:45

기사등록 2026/10/28 14:03: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