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8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21분 구룡마을의 큰 불길이 잡혔으며 오전 4시39분에 완전히 진화됐다. 구룡마을 2지구에서 시작된 불길은 바람의 방향이 바뀌면서 1·3·7지구로까지 번졌다. 소방당국은 연소 구역 면적을 약 19만㎡로 추산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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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28 08:37:14

기사등록 2026/10/28 08:37: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