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권창회 기자 = 27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6회말 1사 주자 1,2루 삼성 김지찬이 1타점 적시타를 친 뒤 세리머니 하고 있다. 2026.10.2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27 20:53:46

기사등록 2026/10/27 20:53: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