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7일 고리원전 3·4호기의 계속운전 허가안을 심의한다. 계속운전이 허가되면 고리 3호기(왼쪽)는 2034년 9월까지, 4호기(오른쪽)는 2035년 8월까지 수명이 연장된다.
이날 부산 기장군 임랑해수욕장 앞 바다의 공사현장 뒤로 보이는 고리원전 3~4호기 모습. 2026.10.2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27 15:07:49

기사등록 2026/10/27 15:07: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