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원안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026-17회 원안위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고리 원자력발전소 3·4호기 계속운전 허가안'을 심의·의결했다. 2026.10.2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10/27 16:49:56

기사등록 2026/10/27 16:49: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