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인트피터즈버그=AP/뉴시스] 밀워키 브루어스 마무리 브랜던 우드러프(오른쪽)와 포수 개리 산체스가 26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WS·7전4승제) 3차전에서 탬파베이 레이스를 꺾은 뒤 자축하고 있다. 밀워키가 10-1 대승을 거두고 3승을 기록하며 창단 첫 우승까지 1승만을 남겨 뒀다. 2026.10.27.
기사등록 2026/10/27 12:24:48

기사등록 2026/10/27 12:24: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