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AP/뉴시스]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26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팔라디움 극장에서 열린 2026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 상을 받고 소감을 말하고 있다. 케인은 '올해의 공격수' 상도 받았다. 2026.10.27.